요리조리 열어 보는 이집트와 피라미드 - 플랩북 ㅣ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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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적부터 관심이 많은 이집트.
그 중 미라와 피라미드를 제일 많이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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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이집트와 피라미드>는 추천 연령이 어리고 플랩북이라 책을 보기전에는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건 아닐까..했는데, 아이와 읽어보니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괜찮은 책이다.
우선 추천부터~~!!ㅋ


유아기땐 플랩북을 많이 봤었는데, 초등학생이 된 후로는 플랩북 열어볼 기회가 아무래도 적다.


아기책이라고 할 줄 알았는데, 플랩을 열고 또 열고...
아이는 연이어 “우와! 우와!” ㅋㅋㅋ
“엄마, 이 책 너무 좋아요~ 여기엔 지식이 있어요! 엄마, 이것 봐요!!” 하는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을 찾았다 싶은 것이 어찌나 뿌듯하던지... ㅋㅋ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는 플랩속의 플랩으로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려준다.
자세히 표현된 그림은 아이가 더 잘 이해하게끔 도와주고, 플랩을 열어볼 수록 건축과 역사,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게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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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보고 끝인 책이 아닌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이어서 전권 구매가 하고싶은!!!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은 또 어떨지.. 몹시 궁금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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