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7000만 부가 판매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가 컬러 만화로 편집되었다. 책 이름과 동일한 ‘찰리 9세’는 할아버지가 도도에게 선물한 강아지이다. 엄마는 당연히 아이 이름이 찰리이고, 9세인 줄 알았는데 강아지가;;;; 찰리~~탐정을 꿈꾸는 꼬마 도도에게 신비롭고도 오싹한 미스터리 사건이 발생하고, 이것을 찰리와 도도, 그리고 도도의 친구들이 추리하면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가 <찰리 9세>이다. 이번에 초판한정으로 받을 수 있었던 <날아가는 찰리>와 탐정카드는 우리 아들의 호기심을 더 부추겼다.특히 탐정카드는 어떻게 사용하는 지 너무 궁금해서 책을 다 읽지 않을 수가 없는 ㅋㅋㅋ그리고 추리교실에서 탐정카드로 비춰보면 글을 읽을 수가 있는데, 자세히 봐야 보인다.탐정놀이에 빠진 우리 아들에겐 이 재미도 쏠쏠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