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부르는 수학공식 정말 이 책은 제목부터 정말 끌리는 책이였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지 않은가 가끔씩 잘 읽다 읽기가 싫어질때 하지만 이 책으로 그 위기를 극복했다 처음 읽을땐 정말 난해하기 이를때가 없었다 솔직히 지금 중학교 수학 과정은 물론이고 고등학교 과정까지 낑낑 대고 있는데 20세기 수학학자들의 주장과 정의와 생소한 단어 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찾아보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역사에 기록되어있는 그런 위대한 수학자들을 조금이 라도 알게 된것같아서 좋았다 게다가 책이 좀 지루하다 싶으면 힐베르트와 스테파노에 관한 진실과 거짓 과 미술적인 면모를 지닌 책이여서 괜찮았던것같았다 게다가 19 20세기의 미술가나 수학자를 알수 있어서 다시한번 좋았다 다음에도 또 한번 읽어도 좋을것같고 엉킨 실처럼 이어있는 수학들을 책으로써 글로써 표현한것같아서 좋았다 한가지 더 하자면 스릴러의 면모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