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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시작의 날 - 계절 앤솔러지 : 봄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5
박에스더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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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결의 작품으로 구성된 줄 알았는데 봄, 3월 2일이라는 같은 주제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밌었어요. 그 재미에 오랜만에 앉은자리에서 금방 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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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반만이라도
이선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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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그러나 물러서지 않는 인물들이 좋았다. 무모해 보이기도 한데 그것마저 설득되는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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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호두 - 제13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0
서동찬 지음 / 자음과모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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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사랑의 모양은 또 얼마나 많을까? 그런 사랑을 만날 때마다 호두가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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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리의 마지막 이야기
낸시 주연 김 지음, 정혜윤 옮김 / 자음과모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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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몰입감 있는 소설을 읽었다. 직접 겪지 않은 일임에도 나의 것처럼 느껴지는 수많은 장면들덕에, 인물의 삶이 자연스레 설득됐다. 지금의 여운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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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XX 새소설 14
김아나 지음 / 자음과모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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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는 그 순간부터 나의 현실은 과거가 되고 미래가 된다. 지금의 우리가 해야할 것은 설령 일방적일지라도 ‘이야기‘를 읽고, 듣고, 기억하는 일이다. 할말을 잃게 하면서 동시에 언어를 쥐어준 소설이었다. 앞으로도 김아나 작가가 보여주는 꿈이 ‘악몽‘일지라도 기꺼이 자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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