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방귀 포포틴”🔥“얘는 사랑하는 내 아기야. 이름은 포포틴이라고 할 거고.”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까지…남들과 다르게 태어난 포포틴의 용감한 여정!책을 펼쳤을때~~빨강, 파랑, 주황, 초록 등 강렬한 느낌의 원색들이회색 빛의 우리들의 도시와는 상반된 마을의 밝고 알록달록한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불꽃장귀 포포틴 읽어볼까요??용들이 사는 나라에 별난 아기 용이 태어났어요.“엉덩이로 불을 내뿜는 용이 대체 무슨 쓸모가 있어?” 다른 용들은 포포틴을 비웃으며 이상하다고 말했어요. 포포틴은 다른 용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로웠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용이 나타났어요.포포틴은 용감하게 불꽃방귀로 물리쳤을까요??우리 친구들이 직접 확인해보셔요~~😉불꽃방귀 포포틴은 “다양성과 존중”에 대한 그림책이랍니다.
부수고 무너뜨리는 게 불도저가 하는 일?!?오늘의 책 주인공인 착한 불도저는 완전히 달라요.정해져있는 고정관념, 틀에서 벗어나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법을 알게 된 착한 불도저처럼 행복을 찾아 나서 볼까요~~우리도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