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마음껏 꿈꿔 봐>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다으니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꿈이라는 주제로 우리 다으니의 생각을 들어봤어요~처음엔 예쁜꿈 이야기로 시작해서~나중에 다으니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을까?음.. 다으니의 꿈은 매일 매일 바뀌지만..꿈부자 다으닝!! ㅋㅋ매일의 다른 꿈들을 상상하는 다으니가 좀 귀엽기도 하고..행복한 상상을 하는 다으니를 응원해주고 싶어져요.색깔 있는 글씨는 아이가검은 글씨는 엄마가 아빠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이랍니다.어떤 꿈도 괜찮으니까 ”마음껏 꿈꿔 봐,“그 꿈이 행복하게 해 줄 거야!우리 아이의 꿈을 키워줄 그림책! <마음껏 꿈꿔 봐!> 추천합니다~
<냠냠 꿀꺽 밥을 먹어요>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가족과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인 식구는 ‘함께 밥을 먹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죠.알록달록 볶음밥에 노랑 계란이불을 덮어빨간 케첩으로 예쁜 그림도 그리고함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고 맛있게 냠냠 먹어요.고미네처럼 온 가족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작은 변화와 노력만으로도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변화의 첫걸음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가끔 식사중에 돌아다니기도 하고..장난감도 가지고 오고 아직은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주려고 노력중인 다으니에게 정말 좋은 책이였어요.다으니와 노래를 부르며 앞으로 식사에 집중해서즐겁게 식사하기로 약속했답니다..그림책으로 한 번! 신나는 동요로 두 번! 즐거운 영상으로 세 번! 3가지 버전으로 즐기는 「곰 세 마리」 그림책!📍 QR 코드를 클릭하면 신나고 즐거운 「곰 세 마리 고미네」영상과 동요를 발견할 수 있어요~
“불꽃방귀 포포틴”🔥“얘는 사랑하는 내 아기야. 이름은 포포틴이라고 할 거고.”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까지…남들과 다르게 태어난 포포틴의 용감한 여정!책을 펼쳤을때~~빨강, 파랑, 주황, 초록 등 강렬한 느낌의 원색들이회색 빛의 우리들의 도시와는 상반된 마을의 밝고 알록달록한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불꽃장귀 포포틴 읽어볼까요??용들이 사는 나라에 별난 아기 용이 태어났어요.“엉덩이로 불을 내뿜는 용이 대체 무슨 쓸모가 있어?” 다른 용들은 포포틴을 비웃으며 이상하다고 말했어요. 포포틴은 다른 용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로웠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용이 나타났어요.포포틴은 용감하게 불꽃방귀로 물리쳤을까요??우리 친구들이 직접 확인해보셔요~~😉불꽃방귀 포포틴은 “다양성과 존중”에 대한 그림책이랍니다.
부수고 무너뜨리는 게 불도저가 하는 일?!?오늘의 책 주인공인 착한 불도저는 완전히 달라요.정해져있는 고정관념, 틀에서 벗어나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법을 알게 된 착한 불도저처럼 행복을 찾아 나서 볼까요~~우리도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