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지 x 알라딘] 매듭 보자기 - 지구에서 온 손님

평점 :
구판절판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느 구닥다리가 장바구니를 마켓백, 보자기를 패브릭랩으로 써서 내놓을 생각을 한거에요? 유행에 한참 뒤쳐져요! 진짜 완전! 오렌지 먹는다고 오렌지족이라고 하던 시절같아요! 혹시 복고풍인가요? 재밌네 보자기라고 부르는게 더 복고같고 더 멋진데 엄청 센스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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