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어야 할지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울수 있다네 작은 파도의 우울한 기분을 알아차리고는 물었어 ˝왜 그렇게 슬픈 표정을 짖고 있어?˝ 작은파도가˝넌 모를꺼야 우린 모두 부서진다고... 우린 파도는 모두 부서져 없어져 버린단 말이야! 정말 끔찍하지 않니?˝ 그러자 다른 파도가 말하지 ˝아냐, 넌 잘 모르는 구나, 우리는 그냥 파도가 아냐 우리는 바다의 일부라고.˝ 나는 미소를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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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재능`이란(천재가 아닌 다음에야)누군가의 짐짝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나에 대한 배려 없이 무작정 흐르는 시간을 견디는 법을 배운 댜음에 생겨나는 것 같다. 그래, 버티다 보면 재능도 생기고, 뭐라도 되겠지 친구같이 편안하고 위안이 되는 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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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둑 준모나 엄마 까투리 등 익숙한 책들이 꽤 보입니다. 잔잔하면서 마음에 여운이 도는 동화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낮은산이라는 출판사 이름에 걸맞게 좋은 이야기들이 편안하게 와 닿는 마음속을 천천히 물들이는 노을처럼 멋진 책들이 많이 보입니다. 좋은 책을 위한 노력과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우뚝 서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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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와 대안으로써 지구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활동의 어린이 입장에서 실험들과 접목한 책이었습니다. 태양렬 오븐 만들기라든가 탄소발자국 조사등을 통해서 전반적인 에너지 점검을 통한 어린이 입장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과 대체방법들이 꼼꼼히 기술된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초고학년용으로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더 혹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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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의 주제로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생태도시에 관한 이야기로 현실적으로 우리의 주변부터 바꾸어주는 환경과 에너지 대안의 시도로써 아이들에게 동화로 접근 쉽게 와 닿는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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