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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쇄 위픽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3월
평점 :
품절


파쇄를 읽고 싶어서 파과부터 사서 순식간에 읽었다. 오랜만에 단숨에 읽어버린 짜릿한 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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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손님 (양장)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 중고서점에서 구해 읽었다. 다른 평들처럼 몇번을 읽고 이해되는 문장들도 있었지만, 엘리오의 나이를 떠올리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고. 영화를 한번 더 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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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셀레스트 응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정말 좋았지만 좋다고 하기엔 너무 쓸쓸한 이야기. 학창시절에 이 책을 읽었다면 아마 며칠을 울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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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는 어디에나
실레스트 잉 지음, 이미영 옮김 / 나무의철학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많은 인물들이 나오다보니 초반에는 다소 집중이 되지않았지만 중반이 넘어가자 술술 넘어갔다. 작은 불씨들이 어떻게 튀어서 또 어디로 옮겨가는지 얼마나 또 커져버리는지, 굉장히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좋았지만 책장을 덮고나면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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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체력 - 마흔, 여자가 체력을 키워야 할 때
이영미 지음 / 남해의봄날 / 2018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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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작가가 운동을 시작했다는 나이를 앞두고 있다. 늘 마음 한구석에 있는 ˝나이들어서 운동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하는 의문을 날려줬고, 아직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나도 불현듯 이 책이 떠오르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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