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꾸려 하기 전에 엄마 자신의 마음부터 숨을 고르고, 여유를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육아의 과정에서 흔히 생기는 죄책감과 비교심리를 내안에 욕심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고, 그 안에서 자기를 잘 돌보는 법 과 내아이를 바라보는 태도의 전환을 할 수 있게끔 알려주네요.아이와 관계를 더 나아지게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중심에 내 감정과 기대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네요.마음이 먼저 숨을 고를 수 있어야 아이에 대한 기대와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겠어요. 나의 마음을 먼저 알아 채는 연습! 책이 도와주네! 특히나 워크북은 핵심만 모아두어 한번씩 다시 읽으니 다시 마음 챙김이 되더라구요!!! 너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