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경제학자의 유쾌한 에세이
폴 크루그먼 지음, 김이수 옮김 / 부키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에도 이런 경제학자가 있었음 좋겠다. 서슴없이 열린 마음과 냉철한 마음으로 경제현상과 아울러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신랄하게 지배층을 비판하는 경제학자.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끝없는 애정을 보이는 경제학자.. 이런 경제학자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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