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 부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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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책.
적당한 사실이 적당한 거짓을 섞어서 진짜인양 포장한 이야기.
2024년 기준으로 지구 평균 기온이 섭씨 1.55도가 넘었다고 한다. 대중들이 온난화에 대한 상식과 태도가 그릇되는데 일조한 책이라고 혹평 받아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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