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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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동감하지 않는다
내가 74년생이라 그런가
아님 구 시대적 발상인가
딱히 시대적 변천사를 거쳐 왔고 그 시대는 지금 이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나 아니다
많이 변했고 변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는 나로써는 이책이 별로 비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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