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동감하지 않는다내가 74년생이라 그런가아님 구 시대적 발상인가딱히 시대적 변천사를 거쳐 왔고 그 시대는 지금 이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나 아니다많이 변했고 변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는 나로써는 이책이 별로 비추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