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이트, 점토판 속으로 사라졌던 인류의 역사 ㅣ 타산지석 6
이희철 지음 / 리수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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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이만큼이라도 히타히트에 관해 읽어볼 수 있는 책이 있을까? 소설 람세스에서 카데쉬 전투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의 히타히트는 야만족 느낌이었다. 그런데 문자를 가지고 체계적인 기록을 점토판으로 남긴 오래 지속된 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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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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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중국에 대해 너무 모른다. 특히 현대 중국, 중국의 체제와 권력구조...도올 선생 덕분에 조금이나마 시진핑 체제 중국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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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산책
다니구치 지로 지음, 주원일 옮김 / 애니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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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다. 따스하다. 자극이 전혀없는 슴슴한 음식맛과 비슷하다. 깨끗하고 슴슴한 음식이 결국 몸에 좋듯,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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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의 시대 3 - 다쿠보쿠의 일기 편
다니구치 지로 그림, 세키카와 나쓰오 글, 오주원 옮김 / 세미콜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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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아니라서 친근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인들의 현대화에 대한 고민을 하던 1900년대 초. 현재 우리의 고민과 다를 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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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중국일기 5 - 세기의 대결 ㅣ 도올의 중국일기 5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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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현대사 인물들의 생생한 삶과 역사의 얽힘을 나의 이야기처럼 펼쳐놓는다. 사소한 것으로 인해 역사가 전환되는, 교과서에선 절대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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