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렇게 눈을 못떼고 단숨에 읽어 내려가기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고 개구진 캐랙터들.... 오늘 다하면 내일은 심심할 거라는 키다리 아저씨 노래는 시처럼 들려요..ㅋㅋ 누구나 언제가는 고아가 되잖아요.스스로 당당히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 뿐 아니라 저에게도 기운을 주고 설레임을 주는 멋진 이야기였어요. 김유 작가님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