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속담의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우물 안 개구리가 나쁘다고만 단정짖지 않고, 어디서 사느냐보다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해주고 있어요.아이와 여러번 읽으면서, 두 상반된 캐릭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더니아니도 속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