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기념판 강추!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지요.'
그래서 늘 걱정만 하며 시간만 보냅니다.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
📖 THE BLUE DAY BOOK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사진과 글의 엄청난 알맞음에
감정을 가진 인간처럼
동물을 보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희로애락이 드러난 표정 앞에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지요.'
그 제목을 공감합니다.
일일호일日日好日, 날마다 좋은 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좋은 날! 기쁘게 웃고 싶은 날에
이 책을 보기를 추천합니다.
눈으로 책을 보는 느낌을 알아차립니다.
웃을 줄 아는 인간이
찡그린 채 우울하다면
여러 동물 선생님들이
표정으로, 웃을 수 아는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