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130가지 방법 스콜라 창작 그림책 20
엘렌 서리 지음, 김영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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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130가지 방법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글 ·그림 엘렌 서리 《 위즈덤하우스 》

고마움을 전하는 130가지 방법~

책의 제목과 부제목을 보고 책의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5월 가정의 달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곳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책을 읽어 보았어요~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는 구성으로

아이들 스스로가 고마움을 깨달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고마운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앤디~

고마운 주변의 사람들을 떠 올려 보는 데요~

아이도 생각 해보았는데요~ 엄마, 아빠, 형아, 선생님, 친구 하고

대답을 하였어요~

여기서 바로 수많은 얼굴을 떠 올릴 수 있었던 이유가 이미

마음속에 고마워 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정확히 고마움이 무엇인지 고마움을 느꼇을 때

어떻게 표현할지 몰랐을 뿐이라고...


* 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고마운 사람들에게 특별한 걸 줄 수 있다면 무엇을 주고 싶어?

*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 뭐든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오후를 보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등과 같이 질문으로

다양한 대답이 있어서 아이가 생각해 본 것 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으며 아이도 위와 같은 질문들에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해보며

책에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읽어 보았어요.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가 해 줄 수 있는 것을 생각도 해보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다정하고

기발한 방법을 책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고마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책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카네이션 만들기와 이벤트 쿠폰 만들기가 있어서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면 좋을 것같아요~

고마움과 감사함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읽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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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쎈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최상위 쎈 (2024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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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최상위의 답 = 쎈 『 초등 수학 최상위 쎈 3-1 』

< 좋은책 신사고 >

초등 때부터 수학을 최상위 문제집을 하는 습관을 해야

학년이 올라가도 그나마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초1부터 심화 문제집을 풀어 보았으며

최상위 쎈은 3학년부터 출간이 되어 풀어 보질 못하였어요~

이번에 최상위 쎈 3-1학년을 아이와 함게 풀어 보았답니다.

최상위 쎈 3-1의 차례로 총 6개의 단원으로 나뉘어

수록 되어 있어요~

먼저 학습에 앞서 차례를 살펴보고

스케줄도 있어서 이대로 실천 해도 좋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1단원 덧셈과 뺄셈 으로

1-1 세 자리 수의 덧셈의 개념을 단원별로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심화 고난도 문제를 풀 때 유용한 개념과 방법도 함께

정리 해두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개념 바로옆 개념 note에서 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그 밑에는 미리보기 중1 상위 연계개념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어서 미리 알고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알파 심화유형으로 10% 다지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를 유형화 하여

단계별 문제로 제공하고 있으며,

단원별 심화유형을 풀어보고 유제를 확인하여 실력을 다져 보는 단계로

먼저 예시 유형을 먼저 단계별로 풀어 보면서

좀 더 쉽게 문제에 접근 하면서 풀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바로 확인 1-1과 1-2문제를 풀어 보면서

제시된 유형의 문제를 잘 이해하고 풀 수 있는지 확인 해 볼 수 있었어요.

유제를 통해서 유형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실력을 키워 볼 수 있어요.


알파 심화유형문제를 풀어 본 후 다음 단계로

베타 고난도 문제로 5% 굳히기를 풀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종합적으로 학습해 볼 수 있는단계예요.

여러 개념이 종합된 고난도 문제를 풀어보면서

종합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제공하여

수학 실력을 한단계 up 시켜볼 수 있어요.

한 단원의 마지막 부분에 감마 최고수준 문제로 1% 완성하기가 있어요.

교외 경시 수준의 최고난도 문제를 통해 종합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길러 볼 수 있는 단계로 아이들이 요단계에서 많이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감마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보면 큐알코드가 있으며

모를 때에 이 최고수준 감마 단계 문제풀이 동영상을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어 있어서

바로 찍어서 어떻게 풀어 보면 좋은지 도움을 받아서 학습을 해 볼 수 있어요.


권말 부록으로 시험지 형태의 경시 대비 평가 문제집이 수록 되어 있어요.

교내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단원별로 구성되어

실전에 대비하고 강해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빠른 정답찾기

정답도 바쁜아이, 부모님을 위해서 빠르게 정답을 확인하고

채점 해볼 수 있는 빠른 정답찾기도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빠르게 채점 해 볼 수 있어요.


모든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주의 사항을 제공!!

수학 문제는 다양한 풀이가 있는데 한 가지 풀이 방법뿐아니라

다른 풀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풀이 방법을 학습해 볼 수 있어요.

꼼꼼하고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해 볼 수 있으며

자기주도학습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해서

활용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문제풀이할 때나 오답노트로 활용하기에 너무나 좋은 《수답쎈 노트》!!!

보기에도 예뻐서 활용도도 높아서

아이들 서로 가질려고 ㅎㅎ 싸울 정도라지요~

《수답쎈 노트》는 쎈 시리즈를 온라인 서점과 일부 서점에서 구매시

《수답쎈 노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초등 수학 심화문제집은 단원별 교과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 되어있고

심화 고난도 문제를 풀 때 유용한 개념과 방법이 수록되어 있으며,

상위 연계개념까지 미리 살펴 보면서

단계별 문제를 풀어보면서 수학 실력을 완성해볼 수 있는

최상위 쎈 문제집으로 풀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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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한국사 1권 - 선사~통일 신라, 발해 1일 1독해 한국사 1
큰곰자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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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분 독해로 독해력 UP

하루 한 편으로 학습 습관 UP

한국사 지식 UP

시대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한국사 독해 훈련서

메가스터디 초등독해 시리즈 『 1일 1독해 』

① 선사 ~ 통일산라, 발해편

하루 15분 매일매일 4주완성!

지문 한쪽과 문제 한쪽 부담 스럽지 않은 양으로

스스로 매일매일 공부하는 스스로 공부 하는 습관을 키워 볼 수 있는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교재랍니다.

매일 시대별 30개 주제

4주 완성으로 한달만에 완북을 해 볼 수 있어요~

초2 내년이면 과학, 사회등 과목이 더 늘어

미리 미리 학습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생각하고 있었는데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한국사편으로 아이와 함께

한국사에 대해서도 익혀 보면서 독해까지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한국사와 독해실력까지 두 가지를 한번에~



1석 2조이지요~


1일 1독해 시리즈가 다양하게 많이 출간 되어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는 주제 부터 학습을 해 보아도 좋을 것같아요~

저희 아이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럴 때 한국사에 대해서 접하고 학습하게 되면

학습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으며

1일 1독해로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없는 양이여서

아이가 관심있는 분야여서 그런지 재미있게 풀어 가볼 수 있었어요.


선서 ~통일 신라, 발해편 차례로

선사, 고조선, 삼국, 통일신라의 시대별로 구성되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어 좋아요.


1일차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부터 학습을 해 보았어요~

글을 소리내어 읽고 줄을 그어 보면서 꼼꼼하게 읽어 보았어요.

그리고 아래 지문 아래에는 빗살무늬 토기와 움집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연표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표를 통해서 아이와 어느 구석기 시대가 더 오래 전 시대이며

그 다음이 신석기 시대임을 알아 보고 넘어 갈 수 있어요.

지문을 읽고 난 후는 읽은 것을 확인하기 단계로

문장의 빈칸을 채워 보는 문제와 O,X문제,

서로 관계있는 것끼리 줄로 이어 보는 문제 등을 풀어 면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였는지를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지문과 문제가 반반씩 바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서

모르경우에 지문을 찾으려 시간이 걸리지 않고

지문을 바로 읽고 확인하고 학습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문제 바로 밑에는 역사용어가 따로 제시되어 있는데요~

역사 속 인물이나 제도, 기관 등 역사 용어를 설명하여

글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용어를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2일차 청동기 시대의 무덤, 고인돌

청동기 시대에는 고인돌이라는 무덤을 만들었고

그 고인돌의 모양에 따라 탁자 모양 고인돌과 바둑판 모양의 고인돌이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는 탁자 모양 고인돌만 알았다고 뭐가 다르지?

라고 생각하며 지문을 읽어 보고

또 인터넷으로 두 고인돌의 다른점을 찾아보며 학습을 해 보았어요.

아이가 부담스럽제 않게 하루 15분 이내로 학습을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을 해 볼 수 있으며

이렇게 함으로서 스스로 학습 해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힘도

길러 볼 수 있는 1일 1독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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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 군과 실험기구 선배들 - 역사 속 위대한 실험기구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 비커 군 시리즈
우에타니 부부.야마무라 신이치로 지음, 오승민 옮김, 오카모토 다쿠지 외 감수 / 더숲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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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위대한 실험기구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과학 이야기

비커 군과 실험기구 선배들

《 더숲 》

비커 군과 실험기구 선배들을 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만나 보았어요~

실험기구에 대해서 초등 저학년도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학교다닐 때 과학실에 가서 실험을 하였지만

그닥 많은 실험기구를 다뤄 보지 않았으며 잘 기억도 안나는^^;;

책으로 아이와 다양한 실험기구에 대해서 접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의 차례로 ① 관찰하는 선배들 ② 측정하는 선배들

③계산하는 선배들 ④ 전자기와 관련된 선배들

⑤ 진공 ·빛과 관련된 선배들 ⑥ 유리로 만들어진 선배들로 크게 총 6 챕터로

각 챕터 마지막에는 선배들에 얽힌 추억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비커 군과 친구들 그리고 박물관 가이드맵을

확인하면서 먼저 그림을 통해서 어떤 실험 기구와 어떻게 생겼는지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전 미리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박물관 가이드맵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박물관의 전시실은

분야별로 나뉘어 져 있으며 관찰, 측정, 계산, 전자기, 진공·빛, 유리 재질

여섯개의 분야로 되어 있어요~

차례에서 이와 같이 나누어 수록 했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박물관에 간 비커 군과 친구들이 전시된 실험기구 선배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구성으로 학습만화로 아이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어요.

CHAPTER 1. 관찰하는 선배들

박물관에 간 비커 군이 가장 먼저 만나보게된

관찰하는 선배들~

레이우엔훅의 현미경 군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레이우엔훅 씨가 만든 다렌즈 현미경으로 17세기 후반

세계 최초로 세균을 발견하고 그 밖에도 다양한 것들을 발견 해내었다고 해요.

실험기구 선배들의 캐릭터 도감으로 어떻게 생겼는지도 볼 수 있었고

여러 항목을 5단계로 평가해서 분석한 레이더 차트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선배들의 관한 짤막한 한 뼘 정보까지

잘 정리 되어 있어서 한 눈에 보기에도 좋고

기억하기에도 좋을 것같아요.

CHAPTER 2. 측정하는 선배들

로빈슨 풍속계는 백엽상과 예전에 기상청에서 사용하였으며

1876~ 1961 까지 사용되었다고 해요.

백엽상은 직접보기도 했고 이름도 익숙한데

로빈슨 풍속계는 낯설은...

로빈슨 풍속계는 바람의 움직임에 따라 톱니바퀴가 회전을 하며

이를 보고 동시에 시간을 재면 풍속을 계산 해 내는 방법으로

측정을 하였다고 해요.

현재 주로 쓰이는 풍속계는

풍차형 풍향풍속계로 풍향도 알 수 있다고..

실험기구들도 점차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CHAPTER 3. 계산하는 선배들

막대기 3개가 상중하로 나란히 있고, 가운데 막대김ㄴ 좌우로

움직이는데 이를 '미끄럼자'라고 한다고 해요.

요즘은 이공계 학생들은 모두 공학용 전자 계산기를 사용하지만

옛날엔 계산자 였으며, 한창 잘나갈 때는 1년에

100만 개씩 팔렸다고 해요~

예전에는 이런 계산자도 있었구나라고 하며 신기해 하였어요.

CHAPTER 4. 전자기와 관련된 선배들

이번에는 전자기와 관련된 선배들 중 라이덴병 ( 리이덴컵)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광물의 호박을 문지르면 깃털이 붙어요~

옛날 책받침을 문질러 머리카락에 대면 머리카락이 서는 장난을 많이 했던 것 처럼

이를 정전기라고 하죠~

옛날엔 전리라고 하면 정전기를 의미했고

신기한 오락거리 정도로 여겼다고..

라이덴병은 정전기를 모으면 실험기구로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고

어떤 원리와 구조인지에 대해서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CHAPTER 5. 진공 ·빛과 관련된 선배들

진공과 빛과 관련된 다양한 실험기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어려운 용어들도 있었지만, 만화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CHAPTER 6. 유리로 만들어진 선배들

비커 군이 유리로 만들어진 실험기구로

같은 유리로 만들어진 다양한 실험기구들에 대해서 알아 볼 수있었어요.

모양도 아주 다양하였으며

어떤 실험에 쓰였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어요.

* 사진으로 만나는 실험기구 선배들

앞에서 소개된 실험기구 선배들은 모두 실제로 사용되었던 실험기구들로

이러한 실험기구들의 실제 모습을 찍은 사진을

책 뒤쪽에 부록으로 수록 되어있어요.

이렇게 사진으로 생생한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림이나 사진으로 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이 중 일부는 실물이나 복제품이 남아 있는 실험기구들도 있다고 해요.

실제 박물관에 가서 보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겠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실험기구들과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전시실에 전시된 선배들이 비커 군도 몰랐던 기구의 탄생 비화와

당시의 활약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이를 읽으면서

과학의 역사를 흥미롭게 만나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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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가 풀리고 도형이 보이는 수학이야기 - 1일 1주제로 읽는 초등수학 The 키우다 1
난바 히로유키 지음, 최현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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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주제로 읽는 초등 수학

분수가 풀리고 도형이 보이는 수학 이야기

《동양북스》

아이들 초등 수학을 엄마표로 학습을 하였고, 막내 율이도 초등수학을

엄마표로 학습을 하고 있어서

이 책이 더 눈에 띄고 관심이 갔었는데

좋은 기회에 아이와 함께 만나 보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설명하지 않는 ' 수학 공식에 대한 궁금증 '을

해결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책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읽어 보았어요.

아이의 수학을 학습하면서 공식, 규칙, 약속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공식을 외우고 푸는 방식으로 저역시 그렇게 했기에

아이들도 그렇게 가르치고 별다른 설명방법을 몰랐기에

더욱이 그랬던것 같아요~

분수가 풀리고 도형이 보이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여태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외우고 했던 부분들을 다양한 주제와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를 하고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초등 수학 중심의 설명으로 1일 1주제로 아이와 부담 스럽지 않게

읽어보면서 그동안의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었어요.



1장은 초등 수학의 연산 공식, 2장은 도형의 공식

3장은 노력과 재능에 관한 것으로 1일 1주제로

30일동안 읽어 볼 수 있어요.

선배 현익과 수학을 잘 못하는 회사 후배 성슬 2명의

대화 형식으로 쓰여져 있으며

시간이 부족하고 학교 수업 시간에서는 들을 수 없는

분수와 도형에 대한 1일 1주제 수학 과외 이야기를 통해서

그렇게 하기로 약속한 것을 규칙과 원래 그런 것인 사실의 구분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 초등 고학년때에 혼합계산 아주 헷갈려 하고

어려워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덧셈과 뺄셈보다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계산해야하고

또 괄호가 있으면 괄호 먼저 계산을 하여야 한다는 규칙을

왜 그런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규칙이라고 하니

그냥 그렇게 외우고 문제를 풀었는데요~

왼쪽에서부터 차례대로 풀고 덧셈과뺄셈은 친구라서

왼쪽에서 먼저 있는 친구부터 계산을 해서 풀어 주고

곱셈과 나눗셈도 둘은 친구이지만, 덧셈과 뺄셈보다는 형아라고~

그래서 식에서 함께 쓰여져 있을 때에는 형아인 곱셈과 나눗셈부터

계산을 해주고 곱셈과 나눗셈은 친구이니 먼저 쓰여진 것부터 계산을 해야한다고

설명을 하여 알려주었고

아이와 함께 규칙대로 계산할 때와 그러지 않을 때를

계산 결과가 다르기에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계산함을 잘 알고 공부하였어요.

그렇지만 곱셈과 나눗셈을 뎃셈과 뺄셈보다 먼저 계산하기는 규칙이며

편리하기 때문에 사용되는 것이고, 수학 중에는 편리성, 계산상 필요성이라는

이유로 세워진 규칙이 많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으며

아이와 저는 이런 이유에서 구나라고 깨달았네요.

아직 초등 저학년인 막내가 혼합계산을 학습을 할 때에는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 1 아이는 왜 1은 소수가 아닐까? 라는 부분을 보자마자

자기도 그런 생각을 했다며 흥미롭게 읽어 보았어요~

소수의 규칙은 소수란 1과 자기 자신뿐인 1보다 큰 자연수이다.

1이 소수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는

소인수분해의 일의성이라고...

소인수분해의 일의성이란 2이상의 정수는 순서와 상관없이

한 가지 방법으로만 소인수분해할 수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소수에 1을 포함시키지 않기라는 것은 규칙이며

소수에 1을 포함한다고 해도 수학적으로 큰 모순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소인수분해의 일의성 설명이 복잡해 진다는 이유임을 알 수 있었어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과사실을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고

규칙을 정한 이유와 사실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서 수학과 더 친해져 볼 수있어요.

왜 원의 각도는 360˚일까? 360˚라는 숫자가 사실이 아닌 규칙이며

360˚로 해 두면, 여러 가지로 편리해서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그리고 이 원 각도의 규칙을 근거로 생각하면

반원의 각도는 180˚이라는 사실이 나와요~

왜 {180 X ( n-2) ˚}일까?

다각형의 내각의 합 구하는 공식, 평행선에서 엇각의 사실등

두 사람의 대화와 함께 다양한 도형의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왜 그런지와 함께 더 잘 이해하고 넘어가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하루에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분수와 도형을 집중적으로 알아가고 학습해 볼 수 있어요.


이번 챕터에서는 연속된 수의 덧셈, 등차수열의 합, 랭글리 등의 문제들로

수학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볼 수 있으며

수학 문제는 노력으로 풀 수 있는 문제와 재능이 필요한 문제 두 가지로

나누고 좀 더 구분하면 3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수학을 잘 하려면 * 암기는 필요하다.

* 응용력 (일반화하는 힘)도 필요하다.

* 처리 능력도 중요하다.

* 수학적 창의력은 없어도 입시 수준이라면 노력해서 풀 수 있다라고

위의 4가지를 알려 주고 있어서 이를 항상 생각하고 명심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문제 풀이 없이 읽는 수학!!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서 효과적인 풀이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 볼 수 있어요

매일 하루 1주제의 질문과 대답에 대한 설명으로

꾸준히 읽어보면 수학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우순 딱딱한 글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질문과 대답하기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그림으로 함께 더 잘 이해해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흥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지만 어려웠던 분수와 도형

특히 아이들이 도형을 어려하여서

별다른 방법없이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도형 보는 눈을 키우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도형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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