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와 교육 ㅣ 교육학 번역 총서 2
존 듀이 지음, 이홍우 옮김 / 교육과학사 / 200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읽히지가 않아서...왜 민주주의인가...왜 존 듀이인가...생각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50부터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바로 힘을 빼는 일이다....
이제는 힘을 빼는 일이 남았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가르칠 수 있는 용기 - 출간 10주년 증보판
파커 J. 파머 지음, 이종인 옮김 / 한문화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진지한 책입니다 참고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가르침은 자신의 영혼에 거울을 들이대는행위이다. 

우리의 스승을 기억하는 것은 곧 우리를 기억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기억하는 것은 곧 학생들을 기억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빈 공간은 비존재이며, 존재의 어떤 부분도 비존재가 아니다. 왜냐하면 엄밀한의미에서 존재하는 것은 완전히 꽉 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완전히꽉 찬 것은 하나만 있지 않고, 그 수가 무한에 이를 만큼 여럿인데 크기가 아주작아서 볼 수 없을 뿐이다. 완전히 꽉 찬 여럿이 빈 공간(빈 공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속에서 운동한다. 여럿이 모이면 생성이 일어나는 반면, 여럿이 분리되면 소멸에 이른다. 게다가 여럿은 하나가 아니기에 접촉할 기회가 올 때마다 작용을 가하고 작용을 받으며, 함께 모여 서로 뒤엉키면서 생성한다. 다른 한편 순수한 의미에서 하나는 결코 여럿이 될 수 없으며, 순수한 여럿에서 하나가 생길 수도 없다. 그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