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conscious, however, knows who we really are. - P252
몬드리안은 질서 속에 위치한 보편적인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개별적 표현을 부정하고 가장 기본적인 선과 선의 관계 속에 조형적 표현을 한정시켰다. 수직, 수평의 직선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요소였고, 삼원색은 현실에는 존재치 않는 비재현적 성질의 것이었다.
...예수님만으로 충분함을 알려면 우선 예수님밖에 남은 게 없어야 한다. - P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