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
강학봉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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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봉 선생님의 모습을 알아서인지 그분의 아프리카 일상이 눈에 선히 보이는 듯 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더 읽고 싶은 맘..
글을 읽는다는 건, 몰랐던 그분의 생각(고민과 안타까운 일들)을 공유받을 수 있어서 좋다. 만나서 이것저것 여쭙고싶은 것들이 많아서인지 다 읽고나니 아쉬운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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