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유나와 리오가 유난히 달콤하네요.
손 잡는것도, 크리스마스때 함께한다는것도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는 유나.
그런 유나가 사랑스러운 리오.
둘의 풋풋하고 그 애정의 강도가 너무 이뻐보였어요.
이 나이만이 할수 있는 사랑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