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해리포터가 마법에 대한 충격을 주었다면.<한 밤의 정원사> 는 마법같은 동화와 마음의 힐링을 주는 치료책입니다.정말 힘들때 그림을 아무 생각없이 보다보면 치유가 되고있다고하잖아요?마음의 평안을 주는 초록빛과 마법같은 일상이 일어나는 모든것이 생생한 놀라움을 주기도 하구요.아이를 위해 장만한 책이.지치고 힘든 부모에게도 힘이 되게 해준. 내 힐링서♡지치고 힘드실때 꼭 펼쳐보셔요.어느새 편해진 내 마음을 알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