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백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혼자 지내온 뱀파이어이고 여주는 공작가의 딸로 매일 밤 꿈에 나타나는 남자와 흡사한 남주를 보자 서로 첫눈에 반하죠. 별다른 갈등없이 무난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봤어요.
여주는 살기 위해 어릴적부터 자객으로 자라왔는데 황녀의 의뢰로 남주를 암살하러 가죠. 대공의 성에서 남주를 피할려고 하다 오히려 남주와 눈이 맞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