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살기 위해 어릴적부터 자객으로 자라왔는데 황녀의 의뢰로 남주를 암살하러 가죠. 대공의 성에서 남주를 피할려고 하다 오히려 남주와 눈이 맞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