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가이드가 되자 공의 과보호가 시작되면서 손을 잡던 가이딩이 점차 키스까지 발전하고 급기야 공이 온순했던 동생의 가면을 벗어던져요. 공의 집착이 대단하네요. 내용이 짧아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