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1권부터 재미있게 수가 너무 앙큼하면서 귀여웠어요. 공은 알고보면 수에게 조련당하면서 잘 모르고 난폭하게 굴지만 집착도 장난이 아니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