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조력자살 한국인과 동행한 4박5일
신아연 지음 / 책과나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교인 독자로선 이해못할 표현들이 많다. 종종 종교에 대해 얘기하여 몰입을 깨기도 한다. 조력사를 택하신 고인께서도 조력사를 앞두고 많은 생각을 하셨을텐데 작가 본인이 기독교가 되었다는 이유로 조력사를 한 그분을 조력사라도 어쨌든 자살을 한것이고 죄를 지었다는 표현이 맘에 들지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