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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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 기대없이 구매했고 친구도 이 책 답답하다라며 읽지 말라고 했었다
하지만 꽤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하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무작정 소비하고싶은 날 책을 샀는데
내가 책을 느리게 읽는편인데도 1시간만에 다 읽었다 그리고 울었다
27인 나에게 마지막 문장은 다시한번 절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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