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가 엄청나게 터지는 스토리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고 공수 둘의 감정선에 집중한 글 같아요. 이건 이거대로 새로운 매력 있는 것 같네요! 또 글 자체의 구성이 좋아서 잘 읽었습니다. 표지에 그려진대로 게이트 속의 풍경을 상상하며 읽으니 몰입감이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