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문어다리랑 바이올린이 같이 있길래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하드해서 놀랐지만 그래도 필력 좋고 재밌어서 잘 봤어요. 크툴루적인 존재와 음악천재의 이야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