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선호하지 않는 키워드가 있음에도 생각보다 마일드하게 풀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 키워드는 곁다리고 사실상 수의 망가진 심리 상태와 느릿한 치유를 세세하게 조명하는 글이었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