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믹 호러, 크툴루 소재를 좋아해서 본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외전도 남주 여주 캐릭터로 여러가지 세계관을 보여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분명 피폐한데 여주 성격과 문체가 알맞게 상쇄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