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는 공수 둘이 커피 테이스팅으로 처음 엮이게 되면서 일상,로코물인 줄 알았는데 2권부터 수의 과거가 풀리기 시작하네요. 꽤나 피폐합니다 다행히 과거일이지만...공이 돈도 많고 사랑도 많이 받아서 처음에는 좀 가벼워보였는데 인생이 힘겨웠던 치효에게는 사랑 넘치는 이런 연인이 필요한 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