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여주가 당차고 성격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주가 자기 정체를 어떻게 알려야 할까 고민하는 부분도 좋았고, 여주 과거의 안좋은 경험을 알고 배려해주는 것도 달달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 부모 나올 때도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