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길래 알라딘에 뜨길 기다렸어요.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은 아니고 오해와 찌통이 섞인 무거운 스토리예요. 여주 상황도 너무 안타깝고,아직 여주나 자신의 장애와 관련된 진실을 모르는 남주도 불쌍하네요. 빨리 둘이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를 구원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