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동경하던 그림들이 한가득이네요.이 당시의 일러스트 북이 출간되었다는 것 자체가 좋아요.종이의 재질이나 인쇄 상태 등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빈티지한 느낌이 더 들었어 괜찮더라고요.
품절이 풀리자마자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확실히 디테일이 너무 예쁘네요. 색상도 딥그린 색상이 너무 예뻐요. 겨울에 차 마시기 좋은 크기구요. 다만 무거워서 아쉽습니다.
세세한 기록에 놀랐네요ㅎㅎㅎ 생각보다 권수가 적었는데,지역에서의 순위는 또 생각보다 높아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책열심히 읽어야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