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최고은 옮김 / 반타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미 돌아오다를 접하고 반한 작가. 밀도 높고 휴머니즘이 넘치는 경찰소설인 건 알겠는데, 재미는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폐놀이공원의 살인
샤센도 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더블샷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딴 섬과 산 속의 별장에서 일어나는 클로즈드 서클은 겪어 봤는데, 폐놀이공원을 클로즈드 서클로 만들어내는 상상력이 정말 좋았다. 후속편도 기대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연물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흑뢰성처럼 역사 미스터리도 잘 쓰고, 덧없는 양들의 축연처럼 호러 미스터리도 잘 쓰고, 이제는 경찰 미스터리까지 잘 쓰는 육각형 작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지음 / 래빗홀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3월이지만, 올해 한국 추리소설 베스트라는 확신이 든다. 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의유해성
사쿠라바 카즈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명탐정 코난처럼 범인을 지목하고 사건이 해결되면 모든 것이 행복하게 마무리 되는 것일까? 추리의 쾌감 뒤에 남겨진 상처와 책임을 묻는 작품. 주제는 묵직하지만 명탐정과 조수 콤비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두꺼운 책임에도 술술 재미있게 읽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