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ho? 윌리엄 쇼클리 ㅣ Who? 엔지니어 20
김윤수 지음, 김종현 그림,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Who? 엔지니어 시리즈
윌리엄 쇼클리
<두산 어린이>

요즘 who? 책에 푹빠져 살고 있는 삼남매에요.
밀리엄 쇼클리
택배 받고 엄마, 밀리엄 쇼클리가 누구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삼남매 질문이 쏟아지네요.
택배로 책 받고 나서 하루만에 두딸 읽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인물로 만나는 공학의 세계!!!
실리콘 밸리에 '실리콘'을 들인 첫 번째 사람!
반도체에 대한 아이디어를 최초로 생각해 낸 사람!
뛰어난 두뇌, 그러니 괴팍한 성격의 고독한 천재.
윌리엄 쇼클리가 한 발 앞선 생각과 집념으로 만든
트랜지스터는 30톤짜리 초대형 컴퓨터를
손바닥 크기로 줄었습니다.
트랜지스터는 20세기에 일어난 전자 혁명을
일으킨 분이
윌리엄 쇼클리에요

우리집에 있는 who? 책들이에요.
우리집 책장 가장 자리에 위치하고
who? 책들 보고만 있어도 뿌뜻해요.
애들이 가장 잘 보는책들이라 6살 막둥이까지
언제든 읽을수 있는 곳에 꽂아놓고
편하게 보고 있어요.
도서관 가서도 who? 책 찾아서 읽을 정도로
푹 빠졌어요.

책읽는 중간중간에 백과 사전처럼 많은 지식들을
공부할수 있게 되어 있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책읽는 중간중간에 백과 사전처럼 많은 지식들을
공부할수 있게 되어 있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빌리라는 애칭으로 불렀던 윌리엄 쇼클리는 1910년 2월 1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 났어요.
우리집 막둥이는 2012년 2월 13일날 태어났는데 태어난 날이 같네요. 막둥이도 혹시 과학천재^^
전 윌리엄 쇼클리처럼 비운의 천재보다는 착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윌리엄 쇼클리는 뛰어난 예비 물리학자로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과 항상 열심히 과학을 공부하고 책에서 손을 놓치 않을 정도로
과학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어요.






Who? 책은 본문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진로탐색코너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읽고 배운 내용을 직업까지 연계될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줌으로써,
진로탐색코너를 통해 엔지니어에 관한 모든 범위의 직업을 접할수 있어 다른 위인전과 차별화된 도서라 생각합니다.
윌리엄 쇼클리는 천재 과학자가 맞는데 자기 입으로 천재라고 떠벌리고 다닌 비운의 천재라는 진실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요즘 Who? 엔지니어 시리즈 덕분에 삼남매 과학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교과 과정과 연계된 책이라 더 기대가 큰거 같아요. 20번 윌리엄 쇼클리가 마지막 과학 기술분야 마지막 위인이라 너무 아쉬워요.
쭉~~ 만나보고 싶어요.
21권 자리 항상 비워 둘께요. 꼭 출판해 주세요ㅜㅜ

첫째 책읽고 독서 감상문을 적었어요.
처음에 읽을때는 어려운 용어탓에 많이 힘들어하더니 반복해서 몇번 읽은후엔 과학이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데요.아직은 서툰 독서감상문이지만 who? 라는 책을 통해 윌리엄 쇼클리라는 새로운 위인도 알게되어
좋았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