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부담 갖지 않고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 잡지인거 같아요.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이 바로 잡지라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책 읽기도
좋아했지만 잡지 보는것을 좋아했어요.
잡지는
부담없이 볼수 있고 읽으면서 도움되는 책이 바로 4월 우등생 과학+ 우등생 논술인거
같아요.
이번엔
만나본 우등생 과학 4월호에는 도시숲 프로젝트를 주제로 다뤘네요. 우리나라의 땅은 좁은데 계속해서 개발하다 보면 자연이 파괴되는데요 자연
파괴되는것을 막기 위해서는 도시숲 프로젝트 사업이 꼭 픽요한거
같아요.
시속 144Km로 달리는 자전거
조선의 판옥선 vs 왜의 세키부네
공간 이동은 가능할까?
No.1 화이트 해커를
만나다.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한 우등생 과학 4월호네요.
우등생 논술+ 우등생 과학 !!!

필요한 정보들을 잡지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고 매달 집에서 받아보니
기다리는 기쁨과 받는 기쁨이 합쳐져서 2배일꺼 같아요.
우등생 논술+ 우등생 과학
!!!
필요한 정보들을 잡지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고 매달 집에서 받아보니 기다리는 기쁨과 받는 기쁨이 합쳐져서 2배일꺼 같아요.

책을 보면 먼저 차례를 보게 되는데요...
최신과학 / 융합 / 진로.탐구 / 실험. 탐구 / 참여. 정도
등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로 가득하네요.
참 좋은 정보들이 가득한데요 전 우등생과학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코너는 최신 과학인거
같아요.
최신 과학을 접해볼 기회가 흔하지 않은데요 아이들과 변화하는 과학을 접할수 있는
기회인 거 같아 너무 좋았어요

# 무리
찰칵 사진관에는 무리를 주제로 다뤘네요.
물고기 무리떼와 새들의 무리떼를 많이 볼수 있는데요
바닷속에는 작은 물고기 떼와 고래떼가 대립한다고 해요.
아마 바다생물들이 무리를 짓고 다니는거는 생존의 법칙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람들도 무리를 지어 공동체 생활을
하기때문에
무리하는 단어들은 인간들에게도 해당되는거 같아 무리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좋고
친숙한거 같아요.

다양한 코너가 참 많은데요 우리집
아이들은 딸이라서 요리에 늘 관심이 많아요.
과학책에 무슨 요리냐는 아이들은 과학이
요리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어요. 달걀 흰자가 거품으로 변하는 원리 그것도 과학과 연관해서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책에서 눈을 뗄수 없다고 하네요.
학교에서 방가후로 쿠키도 케익도 만드는
아이들은 달걀 흰자가 분리되는 원리를 이용해 생크림을 만드니 만들때 마다 우등생 과학에서 보았던 과학 지식이 생각난데요.
그냥 쿠키만 만들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만들면 두배 세배 훨씬 멋진 요리가 될수 있겠죠?


과학!!! 과학하면 실험을 빼놓을수 없는거 같아요.
엄마가 예전에 과학시간에 했던 실험이 생각나네요.
무조건 외우기 보다는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보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는거 같아요.
실험도 어렵지 않은 실험이라 아이들과 함께 활동해 보기 좋을꺼 같아요.
학교에서 과학을 막
배우기 시작한 첫째!!!
여자 아이라서 과학 늘 고민이였는데 우등생과학
같은 경우에는 잡지라 부담갖지 않고 편하게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니 책장에 꽂아 놓고 편하게 보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있어 더 재미있게 봤던 교재였던거
같아요.
6살
막둥이는 이해는 할수 없었지만 로봇, 새, 펭긴, 요리 활동까지 좋아하는 그림들이라 그림 보는것만으로도 아주 좋아했어요.

딱딱한 과학은 예전말인거 같아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이 가득한 우등생 과학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우등생 논술도 만나봤는데요 너무
좋았어요.
우등생
과학+논술 편하게 읽고 배경지식 쌓기 딱 좋은 교재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