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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 머스트비 / 2017년 6월
평점 :
책을 아주 좋아하는 두 딸들은 위인들 역시 많이 읽고 독서
활동까지
스스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모조리 다 독서활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읽고 감명을
받았다 던가
아니면 기억에 남는 책들 위주로 하는데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에 있었던
위인들은
첫째가 대부분 좋아했던 위인들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거 같아요.
책 한권에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고
딸들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처럼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인오스틴, 거트루드에이덜리, 코코샤넬, 프리다 칼로, 메리애닝, 마리퀴리, 메리시콜,
아멜라아 에어하트,
피피 요원, 새커거위아, 에밀린 핑크허스트...등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멋진 사람, 자기 분야에게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 여성들이에요.
성공한 사람들은 보면 어떻게 저렇게 멋지고 놀라운 사람이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고 내 아이들고 저 사람들처럼 자라길 바라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이라는 책은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을 쫓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놀라운 여성들로
가득해요.
모험가 아멜리아 에어하트, 영국의 작가 제인 어스틴, 패선 디자이너 코코
샤넬,
과학자 마리 퀴리등 정말 그 분야에서 최고로 멋진 여성들이 많음을 느끼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딸들이 이 책을 집중해서 잘 봤던거 같아요.
같은 여자 입장에서 봐도 너무 멋지다는
딸들...
코코 샤넬, 마리퀴리, 안네 크팡크 등 아는 분들도 많았지만,
거트루드 에이덜리, 새커커위아, 로자 파크스, 피피
요원등
처음 알게된 위대한 여성분들도 많았기에 더 흥미로웠던거 같아요.
귀여운 알록달록한 그림과 간결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즐거움이 있었고,
표지가 보드지고 책이 커서 좋았어요.
큰딸은
남성들보다도 더 빠른 기록으로 영국 해협을 헤엄친 거트루드 에이덜리,
작은딸은
대서양을 홀로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가장 멋지고 존경스러웠다고
해요.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꾼 여성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제약이
많았을텐데도 꿋꿋이 이겨낸 모습들을 보니
딸들도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성이 되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