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가 참 재미있게 봤던 책이 바로
만화책이였거든요.
도깨비가 훔쳐 간 옛이야기 / 안녕 전우치 의 만화가인 하민석님의 글을
쓰셨어요.
난데없이 나타난 주황 머리 삼촌과
함께하는
위험천만한 여행 이야기!!
정신 차려
맹맹꽁!!!
아이들도 엄마도 아주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이에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편하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책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정신차려
맹맹꽁은 제목부터 아이들을 호기심을 자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