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1 (2018년) - 새교육과정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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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우공비 수학

4학년 1학기 / 좋은책 신사고

올해의 우리집 첫째를 책임져줄 수학 교재
우공비 4학년 교재 저도 만나봤어요.

 

 

 


 

 

예비 3학년, 예비 4학년 올라가는 두 딸들 교과 과정이 바뀐다는 소식을 들어
늦게 출간 될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발빠른 우공비 교재네요 !!

우공비 수학 자습서는 !!!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합니다.
문제 해결력을 강화하여 기본에서 실력까지 탄탄한 문제 해결력을 키워줍니다.
완력한 서술형 대비로 출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베스트셀러 !!!

 베스트셀러는 아무나 될수 있는거 아니죠~~ 서점에 가면 우공비 도서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더라구요.
우공비가 이끄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은 공부의 재미가 저절로 생기는거 같아요.

작년에 처음 해본 우공비 우리집 딸은 효과를 톡톡히 보았길래
엄마들이 초등 자습서 추천해 달라고 말하면
바로 우공비라고 자신있게 말한답니다.



 

 

책 받고 바로 4학년 예습 들어간 첫째 !!!

4학년부터 수학이 어려워 진다고 하더니 확~~ 달라진 수학을 만나볼수 있어 살짝
걱정했는데 작년에 했던 우공비라 그런가 개념을 읽어 보더니 첫째가 바로 풀기 시작하네요.

역시 개념 정리와 어렵지 않은 문제 유형으로 학교 교과 학습 하기로는
손색없는 구성이네요.

이번엔 겨울방학 선행학습으로 활용해 봐야겠어요.

 

 

 

우공비 수학 본책
+
시험 비법책
+
시법 풀이책

우공비 수학 3종 세트만 있으면 4학년 수학 문제 없을꺼 같아요.

 

 

 

 

모바일 바코드가 있어 바로 활용이 되니 좋네요.
문제 풀이와 동영상 강의 강력히 추천해 드릴만큼 맘에 들어요.

 

 

 

 

이미지 연산 학습법 소개가 자세히 나와 있네요 !!
학습을 그림을 통해 떠올리다 보면 개념과 내용을 쉽게 떠올릴수 있을꺼
같아요.

 

 

 

우공비 교재 역시 구성이 멋지네요 !!

개념잡는 비법 + 실력 쌓는 비법 궁금하시면 우공비로 수학 시작해 보세요.
우공비에서 공부 비법을 전수해 드릴꺼에요.

올해 수학도 우공비 덕분애 문제없을꺼 같아요 !!!

 

 

우공비 참으로 푸짐하네요.

우공비 수학 문제집 + 우공비 공부노트 + 우공비 공부 달력까지...

 

 

 

우공비하면 우공비 공부 달력이죠 !!

작년에 활용을 잘했기에 올해 역시 교재보다 달력을 애타게 기다렸어요.
두 동생들 첫째만 달력 받았다고 시무룩 ~~~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우공비 공부 달력

학교 생활 기쁨과 즐거움 2배 !!!

 

 

 

 

우공비 달력으로 공부 습관 만들기 딱 좋은거 같아요.
카카오 프렌즈 스티커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학교 수업 예.복습 숙제를 언제, 얼마만큼 할지 계획도 세워보고
공부한 후에는 계획이 잘 지켰는지 돌아보면서 잘했으면 자신을
칭찬도 해보고 반성을 통해 발전된 나의 모습을 만들수 있어요.

월별 / 주별로 자신만의 스케줄을 꼼꼼히 체크해 보면서
계획있는 하루를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공부 습관 꽉 잡아주는
우공비 공부 노트 !!!

 


 


튜브와 함께 나만의 비법 노트 !!!

활용 노트 활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요 두 딸들 하나씩
나눠 가졌어요.

우공비 노트 활용법을 참고하여 두 딸들과 함께
나만의 비법 노트 만들어 봐야겠어요.

지금 정리 노트 학교 숙제로 작성하고 있는데 비법 노트에 작성하면
딱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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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 전라남도 위인! 우리 고장 위인 찾기 5
지호진 지음, 이용규.이수영 그림 / 아르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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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장 위인 찾기
전라남도 위인과 함께 시작하는
초등 사회 첫걸음 !!!

지학사 아르볼

 

 

 


 

 우리집 아이들은 어렸을때부터 위인전을
많이 읽었는데요
지역별로 그 고장의 위인들을 알아보고
문화 유산 뿐만 아니라 옛이야기까지 담겨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위인들을 이해할수 있었어요.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 큰딸인 경우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사회 교과학습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여행을 즐겨하는 아이들은 지리와 함께 역사 공부까지 할수 있는 교재에요.

 

 

 


 

 알려줘 경낭남도 위인 !!
알려줘 경상북도 위인 !!
알려줘 부산 위인 !!
알려줘 대구.울산 위인 !!

경상도 편과

알려줘 전라남도 위인 !!
알려줘 광주 위인 !!
알려줘 전라북도 위인 !!

전라도편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 등등
다른 지역 위인들도 계속해서 출간된다고 합니다.

전라남도 위인편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고향인 경상북도 위인 책도 꼭 같어보고 싶습니다.


 

백제 문화를 일본에 전한 일본인의 스승
왕인 / 영암

해적을 무찌르고 바다를 지킨 바다의 왕
장보고 / 완도

태조 왕건을 목숨 걸고 지킨 고려의 장수
신숭겸 / 곡성

마지막 15번째
서편제를 써서 호남의 멋을 알린 소설가
이청준 / 장흥

이야기까지 전라남도에도 여러고장에  훌륭하고 대단하신  많은 위인들이 많이 계시네요.

전라남도는 소개 !!!!


전라남도의 역사와 전라남도의 자연
그리고 전라남도의 유산에 위인들의 이야기를
잘 설명해 놓았네요.

영광, 함평, 나주, 고흥, 곡성, 광양등
전라남도에 안가본곳이 없을만큼 많은곳에
여행을 다녔던거 같아요.

 

많은 훌륭한 위인들이 많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고구려의 장수

신숭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숭겸은 태조 왕건을 목숨 걸고 지킨 고려의 장수이며 곡성에서 태어났습니다.

곡성하면 기차 마을로 유명한데요
가족여행으로 얼마전에도 레일바이크도 타고
곡성 기차마을 장미축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곡성 하면 기차마을이랑 레일바이크를 떠올리는데요 앞으로는 고려의 장수 신숭겸도
떠올리겠죠 ㅎㅎ

 

우리가 알아야 할 신숭겸 이야기


신숭겸은 고려의 장수로 왕훤을 도와 큰 공을 세웠어요.
견훤이 이끄는 후백제군과 벌인 공산 전투에서
신숭겸을 비롯한 여러 부하 장수들이
왕건을 대신해 목숨을 바쳐 싸웠기 때문에
후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신숭겸의 업적 이야기

왕건 / 김락 / 견훤 등 공산 전투의 다른 주인공에
대해 알수 있었네요.

신숭겸과 부하들은 군사를 일으켜 궁예를 내쫓고
왕건을 새왕으로 세웠으며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고
지었습니다.

 

 

 


역사 체험 학습 !!!

용산재, 덕양 서원이 곡성에 있었네요.
곡성에 자주 가는데요 매번 기차마을과 레일바이크만
타고 왔네요.
알려줘 전라남도 위인 !!! 책을 미리  읽었다면
용산재와 덕양 서원을 가보았을 텐데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시 곡성에 방문해 용산재, 덕양 서원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역사 이야기와 지역 이야기까지 어렵지 않게
역사 공부와 지리를 동시에 공부할수 있는

알려줘/ 전라남도 위인 !

적극 추천합니다.

다른 고장 위인들도 찾아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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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 내 꿈을 찾아가는 Q&A 드림 플래너
최형미.박현숙 지음,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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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

을파소

 

 


 

 

 

 키라책 아이들도 엄마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지금 역시 수시로
읽고 있는 도서입니다.

 

첫째와 비슷한 연령의 키라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거 같아요.
키라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두딸들 모두 재미있게 읽고 있지만 첫째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책이에요.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

우리 큰딸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리 줬어요.
둘째도 엄마도 갖고 싶었지만 키라를 워낙 좋아하는 첫째를 위해
가족들이 양보 했지요.

사춘기에 접어들고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시점에서
다이어리를 쓰면서 자신의 계획도 세우고 엄마는 다이어리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기도 했어요.

예전부터 다이어리 쓰는걸 좋아하는 딸이기에
키라 다이어리 북은 큰딸에게는 정말 소중한 보물이라고 합니다.

학교 가면서도 딸이 이것저것 메모하고 자신만의 계획과 습관을
다이어리에 적음으로써 메모 습관과 생활 계획을 세울 꺼라고 생각해요.

엄마도 학교 다닐때 다이어리 쓰는걸 정말 좋아했지만,
요즘은 육아를 핑계삼아 다이어리 쓰는걸 잠시 멈췄지만 큰딸과 함께
올해부터 함께 다시 다이어리 쓰면서 서로의 마음을 교감해 보려고 합니다.



 

 

 

 

 

실수도 많고 엉뚱한 키라 이지만 언제나 자신의 멋진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키라와 함께 꿈을 꾼다고 우리 아이의 미래 걱정하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키라와 함께 다이어리 쓰면서 좋아하는 키라와 함께 미래를 꿈꿀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신나 보입니다.

 

 

키라의 프로필을 읽어보며 키라가 어떤 아이일까?
늘 궁금했던 첫째는 키라가 좋아하는것, 키라의 이상형, 키라의 베프까지
자세히 알수 있어 좋았고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할까?
자신의 베프는 누구일까.. 생소한 단어 이상형이 뭔지 물어보네요.

이상형에 대해 설명해 주니 이상형 같은건 없다면서
얼굴이 붉어지네요.. ㅎㅎㅎ

솔직히 딸의 이상형 궁금하긴 한데...

언젠가는 엄마몰래 적겠죠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를 찾아 Q&A

자신에 대해 하나씩 적어 나는면서 자신에 대해 질문도 끊임없이 하네요.
엄마, 나랑 닮은 연애인이 누구에요?
내 매력은 뭘까요? 등등....

자신을 알아보며 자신에 대해 하나하나 적는 딸의 진지함을 볼수 있었어요.

엄마 역시 딸이 어떤 친구랑 친한지..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좋아하는 연애인... 좋아하는 꽃등...

딸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된거 같아요.

 

# 나의 꿈은? #

딸이 꿈이 선생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여행 다니는 여행사 !!
친절한 의사 !!
착한 선생님 !!
예쁜 소니내는 피아니스트 !!
인기있는 화가 !!
화 안 내는 엄마 !!
맛있는 음식 만드는 요리사 !!
인기있는 화가 !!
예쁜 사진 찍는 사진사 !!!

우리 딸에게 이런 많이 꿈이 있다니...
솔직히 많이 놀라웠어요.

딸에 많은 꿈중에
화 안 내는 엄마를 보는 순간... 딸에게 미안해 지고 화내는 엄마가 아닌 다정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반성해 봅니다.

 

 

 

 

DREAM PLAN/ 미리 적어 보는
1년 동안의 내모습

나는 피아노를 배울거야.
나는 시험 100점에 도전할 거야.
나는 하랑이에게 선물을 할 거야.
나는 다이어트를 성공해야지.
나는 중국여행을 할 거야.
나는 선생님께 편지를 쓸거야.
나는 중국인을 만날거야.
나는 부모님을에게 사랑한다고 말할거야.
나는 미채와 친한 친구가 될거야.
나는 공부를 잘 하게 될거야.
나는 지금보다 더 착한 사람이 되어 있을거야.

피아노를 전학오면서 끊었더니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나 보네요.
중국어를 꾸준히 배워 늘 중국에 만리 장성에 가서 중국인과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딸을 위해....


내년에는 딸을 위해 중국 여행을 꼭 계획해 보고 피아노를 배울수 있도록
신랑이랑 얘기해 봐야겠어요.

키라 다이어리로 아이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도 있었을뿐더라
아이의 꿈과 계획까지 알수 있어 부모로써 가장 만족스러웠던
다이어리 북이였던거 같아요.

기회 되신다면 아이와 함께 키라의 다이어리 엄마도 함께 써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키라와 함께 딸의 꿈이 커져 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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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려니의 참 쉬운 종이접기 - 세 살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종이접기
하세련 지음 / 길벗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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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종이접기 !!

쎄려니의 참 쉬운 종이접기


하세련 지음

 

 

 


 

 

 

색종이만 있으면 어디든 놀이터가 된다 !!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우리집 삼남매들 이사한다고 신경안써줬더니
어느 순간 유튜브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어요 ㅠ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것은 잠시잠깐의 방법인지라
아이에게 특별한 놀이를 통해 학습을 시키고 싶었어요.

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종이접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놀이인거 같아요.

 

 

 

 

 

 

 

 


 

 

 

끊기가 부족하지만 손끝이 야무져서 종이 접기 하는걸 아주 좋아하는 첫째에요.

인내심을 길러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종이 접기를 자주 하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도 하고 대화를 통해 아이의 심리도 알아보고
또한 아이의 인내심도 심어 줄수 있어 종이접기는 재미있는 엄마표 놀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과 자주 하고 있어요.

 

 

참쉬운 종이 접기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
책만 있어도 엄마표 종이접기 하기는 어렵지 않았던거 같아요


 

 

종이접기 기호 접기 소개가 되어 있어
종이접기를 하기 전에 알아두면 종이접기가 어렵지 않으니
미리 익히길 바래요.

기본이 되는 삼각접기, 문접기, 방석접기, 아이스크림접기, 삼각주머니 접기,
사각주머니 접기까지 기초 접기 알아두면 종이 접기가 더쉽고 재미있어
지는거 같아요.

 

 

 

차례

주제로 찾기와 이름으로 찾기가 있는데요

주제 찾기는 크게 5가지로 나뉘어 지네요.

1단원 우리동네 : 건물과 탈것
2단원 : 우리 집 : 방과 부엌
3단원 : 보석상자 : 장난감과 장식품
4단원 : 동물원 : 동물과 꽃
5단원 정글 : 공룡과 곤충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어 같은 주제의 종이접기를 함께 할수 있어서
더 멋지고 재미있는 멋진 작품들의 종이접기가 되는거 같아요

 

 

날개 달린 풍선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 어렵지 않게 할수 있었어요.

 

 

 

 

누나와 함께 하는 종이접기는 재미있다는 막둥이 !!

책을 읽고 블럭 놀이,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유치원에서 배웠던 종이접기를 주로 하는데요
길벗 참 쉬운 종이접기는 쉽고 좋아하는 주제가 가득하고
종이접기 또한 어렵지 않게 쉽게 되어 있어 막둥이 혼자서도
종이접기가 가능하니 유치원가지 않고 집에 있는 막둥이는
쎄려니의 참쉬운 종이접기를 좋아하고 즐겨하고 있어요.

 

 

 

 

카드 봉투 만들기 !!

 

 

 

 

막둥이 야무지게 누나와 함께 만들었어요.
잘 만들지 않았나요 ㅎㅎㅎ

 

 

 

튤립 !!!

너무 예쁘지 않나요?

딸이 예쁘게 접어서 엄마한테 선물 했답니다.
좋이꽃 선물 받으니 역시 기분 좋네요.

 


영어공부 끝나고 둘째까지 합세하니 삼남매 정말 즐거운가봐요.

손으로 많이 접으면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니
신나게 떠들면서 재미있게 종이접기하면서 셋이 노는 모습보니
엄마는 뿌뜻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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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 박지원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안경순 지음, 신정훈 그림, 윤재웅 감수 / 예림당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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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

why? people 박지원

글 안경순 그림 신정훈 처천 윤재웅(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why? 책을 만나봤을텐데요
도서관에 가면 가장 먼저 꺼내보는 책이 바로 why? 책인거 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민도서라 why? 도서관책들은 너덜너덜 할 정도로
인기 도서라는것을 실감하게 되는거 같아요.

집에 소장하고 있는 why? 책 대부분이 과학에 관련된 책이였는데
이번에 처음 만나본  why? 역사책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살짝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책 밑에 자세히 부연설명을 덧붙여 놓았기에 막힘없이 읽어 내려갈수 있었어요,

11살 되는 딸은 타 출판사의 박지원의 책을 몇번이고 접해 봤지만
why? 책 고유의 재미있고 디테일한 이야기 전개로 역사 공부를
깊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말이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불끄는 소방관 아저씨가 멋져서 소방관이요.
아픈 사람을 고쳐주고 싶어 간호사, 의사 그리고 나라를 정치해 보고 싶은 아이들은
대통령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가 크면 클수록 공부잘하고 돈 많이 벌어 편한 삶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고 소망합니다. 하지만... 세계 유명 대학의 교수님들은 학생들에게 한결같이
"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라" 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바꾸는 일이야 말고 가장 멋지고 보람된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박지원 !!!

박지원 하면 열하일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우리집 아이들도 꾸준히 일기를 쓰고 있는데 얼마전에 만나본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선후기의 실학자이자 소설가 박지원은
 <열하일기>, <허생전>, <연암집> 등의 유명한 책 모르시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시죠.

엄마도 어렸을때 정말 많은 박지원의 책들을 읽어보았던거 같아요.
양반전, 허생전, 열하일기 등.... 수많은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 분이
바로 연암 박지원입니다.

 

 

 

책을 받아 들자 바로 열하일기 박지원 책이라고
뛸듯이 기뻐하는 둘째 !!

why? 과학 책은 많이 접해 보았지만 역사책은 어려워서 읽기를 꺼려했는데요
그동안 꾸준히 읽었던 why? 책이 많았기에 거부감 갖지 않고 너무 좋아해요.

책을 받고 바로 박지원의 책 표지를 따라 그리는 둘째!!
책을 읽어야지 뭐하냐고 물었더니...

why? 책은 소중하니까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하네요.

다행히 그날 why? 책이 두권 도착했기에 그 느긋함을 받아 줄수 있었어요.

 

박지원/ 홍대용 / 이양천 / 정조 등
등장인물 소개가 간략하게 되어 있는데요
반가운 조선의 22대왕 정조를 보더니 아는 인물이라고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얼마전에 타 출판사의 정조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나 봅니다.

 

 

차례

1장 태어난 글재주부터 8장의 청렴한 공직자 박지원 이야기가 전재 되나 봅니다.

조선의 소설가를 조선의 베스트셀러가는 7장의 내용의 제목이 웃기는지
제목을 보더니 혼자 깔깔 거리네요 ㅎㅎㅎ

 

시대와 인물

경제와 함께 의식도 성장한 조선 후기를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하나, 문학으로 고발하는 양반사회
둘, 청나라 문물의 도입
셋, 고문체의 부활, 문체 반정

고등학교때 조선 후기 시험에 주관식으로 나왔던 문제 같네요.

요즘 애들 정말 부럽네요. 책으로 미리 역사 공부를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엄마가 공부할때는 무조건 시험기간에 역사 책 들고 달달 외웠던 생각이 나네요.

 

역사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어려운 용어 설명이 중간중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모르는 단어 설명은 부연 설명을
같이  읽으면 역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살짝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그냥 그림과 함께 대충 읽고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까지
이해가 가능하니 두고두고 보기에 효과적인 역사 인물 책인거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해 해봅니다.

 

 

박지원은 1737년 음력 2월 5일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형과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자랐습니다.

박지원의 집안은 노론 출신의 명문 양반가로 대대로 관직에 있었으나
할아버지 박필균의 청렴함에 살림이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박지원도 할아버지의 청렴결백한 성격을 많이 물려 받아 할아버지께 높은 자리에 올라
갈수록 백성을 더 아끼고 내몸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어요.

박지원은 총명하지만 집안이 어려워 글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었지만
장인이 박지원의 총명함을 알고 박지원은 장인의 도움으로 공부를 시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도중 돌발 인터뷰가 있네요
히히

지루할 틈이 없는 책 why? 역사 책 역시 알차고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성리학 !! 조선시대 과거 제도 !!

첫째는 알고 있지만 둘째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이지만 자세히 부연 설명이 되어 있어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박지원은 진실하지 못한 양반들이 거지나 다름없는 마장보다 못하다며 책을 통해
신랄하게 풍자했어요.

박지원은 자신의 의도가 드러나도록 각 이야기마다 머리말을 붙였어요.
당시 세태를 꼬집고 풍자하여 1757년까지 아홉편의 소설을 썼고 그 소설들을
모아 방경각외전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벼슬자리를 얻으려고 가치 없는 글을 쓰는 과거 시험이 싫었던 박지원은
과거 시험에 백지를 내거나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서
조선시대의 과거제도와 과거 제도를 주도한 양반들에게 불만을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청렴한 공직자 박지원의 정치 생활과 박지원의 유명한 열하일기까지
why? 박지원책에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박지원이 얼마나 청렴하고 곧은
성품의 사람인지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부폐한 우리 나라 정치가에 박지원처럼 청렴하고 올바른 성품의 정치가가
존재한다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좋을까요?

박지원같은 청렴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훌륭한 정치가가 나오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마지막으로 둘째의 독서활동을 스스로 했네요.

박지원하면 타고난 글재주, 열하일기, 과거시험 그리고 ㅎㅎㅎ 남자가 연상되나봐요
역시 엉뚱한 둘째에요.

박지원처럼 글 잘 짓고 싶다는 둘째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질수 있게
간절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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