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2 : 신들의 왕, 제우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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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

그리스 로마신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

아이들도 엄마도 아주 즐겁게 읽은 도서에요~

 

 

 


 

 

 

그리스 로마신화 1권은 신들의 전쟁을 주제로 다룬 이야기 에요.


궁금하신분들은
클 릭

↓↓↓↓↓
http://blog.naver.com/a994098/221104352795

 

 

 


 

 

 이번에 만나본 그리스 로마신화 2권은
신들의 왕 제우스 이야기 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권 만나본 아이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출간 될 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만큼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2권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언제 3권 출간되냐고 벌써부터
조르기 시작하네요 !!!

그리스 로마신화 2권은
신들의 왕 제우스 이야기로

티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 되는데요
제우스는 자신이 왕이 되는 데 큰 도움을 준 지혜로운 메티스를 사랑하게 되고
매일매일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그것도 잠시뿐 제우스는 큰 저주를 받게 됩니다.

과연 제우스는 어떤 저주를 받게 될까요??



 

우리집 유리책장에는 아이들이 애장하는 책들만 장식장에 꽂고 있는데요
대부분 아울북 도서에요.

열두살에 된 키라 / 착각탐정단 / 포캣몬 과학연구소 / 마법천자문 등등

아이들이 아울북 도서를 정말 좋아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다른책들은 친구들한테 빌려줘도 아울북 도서는 거의 빌려주지 않을 정도로
애장하는 도서들이에요 ~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


그리스 로마신화 2  < 신들의 왕, 제우스 >

글 박시연 / 그림 최우빈 / 감수 김헌 / 아울북

 

 

우리집 첫째는 뭐든지 좋은건 가장 먼저 하는거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간절히 바라던 첫째는 책을 받자마자
가장 먼저 집어 들더니 끝까지 읽었어요.

그다음엔 둘째, 그리고 막둥이는 두 딸들과 함께 읽었지요.

시아버지 생신이라 정신 없었던 한주라 엄마는 주말에 겨우 그리스 로마 신화 2권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첫장 펼치고 끝까지 정신없이 집중해서 한권을 읽은거 같아요.

 

 

쉽고 재미있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환상적인 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신과 인간 각각의 독특한 캐릭터로
재미와 생동감을 주는 거 같아요.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들이 펼치는 눈을 뗄수 없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을
생동감 있는 만화로 표현하고 딱딱하고 어려울것만 같은 그리스 로마신화를
재미있게 풀어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지게 만드는
마력같은 책인거 같아요.

위대한 정신 / 지식이 창고 / 상상력의 원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추전인의 글을 읽으면 왜 그리스 로마 신화일까? 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지 알수
있어 한번쯤 꼭 읽어보길 권해 드립니다.

 

 

1장 흔들리는 제우스의 왕좌부터 끔찍한 가이아의 저주,
메티스의 아름다운 이별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10장 제우스의 두통까지
차례만 봐도 설레이고 기대가 됩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왕이 되는데
헤라는 욕심부리지 말고 형제들과 똑같이 세상을 나누어 가지길
제우스에게 부탁합니다.

 

 

가이아와 제우스가 함께 있는것을 우연히 본 후
기아아는 제우스에게 끔찍한 저주를 내렸어요.

 

 

 제우스와 메티스는 변신놀이를 하자고 한 후 변신 놀이를 통해      
제우스가 메티스를 파리로 변하게 해서 잡아 먹었어요.

메티스는 제우스 배속에 들어가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기발하고 흥미진지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아이들이 읽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역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제우스가 처음 사랑했던 메티스가 마지막 사랑이를 간절히 바라는 딸은
여러 아내를 거느리는 제우스가 너무 밉다고 하네요.

반면 신랑은 여러 아내를 맏이하는 제우스가 부럽다네요.
남자들이란 쩝~~

농담속에 왠지 진심이 느껴지는건 뭘까요 ㅠㅠ

 

미리 보기가 읽어 다음 내용을 살짝 엿볼수 있는데요

델로스섬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 아르테미스와 아폴론,
제우스의 머라에서 태어난 아테나는 올림포스 신전에서 살게 되는데요
헤라는 제우스의 자식들이 눈에 가시처럼 못마땅해하고
제우스는 그런 헤라와 자신을 원망하는 자식들 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미리 보기 부분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를 보니
뒷이야기를 마저 읽고 싶어하는 모습이 간절하네요.

 

 

막둥이도 그리스 로마 신화 책 읽는것을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6살이라 혼자 읽기 보다는 누나들과 함께 읽으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누나들이 참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니
막둥이는 더 신난다고 합니다.

  누나들에게 질문하면 바로바로 대답해 주니 궁금증 역시 바로 풀릴수 있어
더 재미있나 봅니다.

말풍성의 글을 셋이 앉아서 서로 번갈아 읽다보면 어느덧 책 한권 읽기는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데요 막둥이 역시 다음 내용이 궁금한지
다음권 달라고 조르네요.

마법천자문을 아주 좋아하는 막둥이라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스스로 독서록을 작성하는데요
이번에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가지고 글을 지어 보겠다고 합니다.

 

 

 

그 :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매번 읽어도 재미있고 항상 기대가 되는 책이다
리 : 리릴라야~ 이책은 정말 재미있다고 전해라~~
스 : 스피드하게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해
로 : 노는 것 보다 그리스로마 책 읽는것이 더 재밌어
마 : 마지막 아내 헤라, 어떻게 생겼을까?
신 : 신나게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음권이 기대된다.
화 : 화요일 마다 그리스로마신화 책이 생겼으면 좋겠다.

빨리 3권이 나오면 좋겠다.

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글 속에 고스란히 나와 있네요.
아이의 바램처럼 3권 빨리 출간해 주세요 ㅎㅎㅎ
사실 엄마인 저도 3권 책이 빨리 기다려 집니다.

 

 

그리고 이번엔 이책에서 첫째가 가장 좋아하는 메티스에게 편지를
직접 썼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둘째와는 달리 예쁘고 화려한 여자 캐릭터를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메티스가 예쁘고 화려해서 가장 맘에 드나봅니다.

직접 예쁜 메티스를 만나고 싶다고 늘 노래를 부르는 첫째지만,
현실속 인물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아쉬워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지만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화려한 그림과 이야기 전개로 책을 펴는 순간
마성같이 빨려드는 그런 힘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3권이 하루 빨리 출간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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