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여서 그럴까요?
글밥이 많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던거 같아요.

얼마전에 읽어본 생각부자가 된키라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글밥이 많아서 둘째가 처음에는 살짝 힘들어했지만
어느순간
키라책에 푹 빠져서 읽고 있었어요 !!
엄마
역시 키라의 매력에 푹 빠져 돈에 대한 경제관념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서로 이야기 할수 있어 아이들 입장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감동과 교훈을 동시에 얻을수 있는 책이 바로 키라책인거
같아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권은?
1부 : 머니가 알려 준 돈의
가치
2부 : 황금 알을 낳는 거위,
거축
3부 : 돈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크게 3부로 나누어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학교 가기전에 아침공부 끝내고 키라책에 푹 빠져
있는 첫째 !!
키라책 본다고 지각 할뻔 해서 아빠가 학교까지 차 태워 줬네요
ㅜㅜ
학교에 키라책 가져가서 끝까지
읽었다네요.
딸과 비슷한 나이의 키라 이야기를 통해 경제 교육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우연한 기회에 정원 딸린 집을 갖게된 키라 !!
키라의 소원은 집에 개키우는것인데요 다친 개가 키라의 집에 오면서 키라의 친구가
됩니다.
개의 이름은 머니~ 머니~
듣기만 해도 즐거운
이름이네요.
머니를 통해 키라의 경제 관념을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어릴쩍부터 경제 관심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킨다면
풍요함속에
더 행복하게 살 기회를 갖을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살면서 돈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은데요 키라네 부모님도 빛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어 키라는 부자가 되는 꿈을
꿉니다.
아이들에게 한번도 싸우는 모습을 보인적도 없을뿐더러 돈의 부족함을 말한적도
없었던거
같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돈의 소중함과 돈을 힘들게 벌어 지금처럼 편하게
공부할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어요.
말하는 개 머니를
정성껏 돌본 키라의 마음을 알게된 머니도 키라의 부자가 되는 소원을
이끄는데 도와주는데 가장 먼저 한일이 한푼도
남기지 않고 음반을 사려고 하는 키라를
말리는
일이였어요.
부자가 되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키라는 소원 앨범도 만들고 소원 상자도,
그리고 자신감을 주는
성공일기를 통해 자신을 관리하고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키라는 생애 처음 돈을 벌기위해 노력하는데요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머니를 비롯한 친구 모니카, 사촌 마르셀, 돈의 천재 골트슈테른 아저씨, 이웃
하넨캄프 할아버지 부부와 트룸프 할머니의 도움으로 조금만 어려워 보여도 쉽게 포기해 버리던 키라는 점점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소녀로 변해 가며
부자의 꿈을 조금씩 이루어 갑니다.

집을 살때 빌린 돈의 할부금을 기간 안에 돈을
갚으라는 경고 편지를 받고 엄마는 울음 바다가 되버렸어요.
돈을 갚지 않으면 집에서 쫒겨나고 다시 작은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엄마의 말을 듣게 됩니다.
돈의 천재 골트슈테른 아저씨와 트룸프 할머니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동화이지만 현실속에서 따라할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어 돈의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들도 있지만 키라는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기 위해 저축, 펀드, 재테크 등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투자 방법으로 돈을 불려 나가고
돈의 가치를 일깨워줌으로 자신이 계획한 꿈을 이루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경제 교육과 배움이 있는 책이 바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책인거
같아요.

키라 책을 감동깊게 읽은 딸은 용돈 기입장을
쓰는 이유가 더 확실해 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직접 키라에게 편지와 그림을 그리는 딸 !!!

적금 통장이 은행에 있는데 집앞 은행에 용돈
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겠다고 합니다.
돈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책이라 아이가 많은것을 배웠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