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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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

절대 눈에 보이는 대로 믿지 말 것 !
자선 파티 중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살아 졌다.
바람에 흔들리는 커튼 사이로 도망간 범인을
쫓는
착각 탐정단 앞에는 꽁꽁
닫힌 창문뿐 !!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보는
책이에요.
보름달 밤, 사라진 반지를 찾아라 !
착각 탐정단 ★ 활동 개시
엉덩이 책에 푹 빠진 아이들은 이번엔 착각 탐정단에 푹 빠졌어요.
글자가 너무 많아 살짝 걱정했는데 첫째 둘째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요즘 추리 소설에 재미 붙인 딸들이 읽기엔 어렵지 않고 주변에서
평범하게
읽어날수
있는 일들을 why? 라는 질문에 추리를 통해 열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무엇보다 교과 과정의 과학 미술과 연계되어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따라
수수께끼 혹은
추리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 주머니를 열리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 엄마, 아빠 역시 재미있게 읽었어요

차례
반지가 사라지고 카메라에 찍인 범인을 쫒으며 흔들리는
커튼의
수수께끼까지 차례만 봐도 설레였던 책이였어요.

등장인물들 소개가 있는데요 포즈들이 심상치
않음을 알수 있다는 딸 !!
등장인물 소개만 봤는데요 기대 된다고
합니다.

4학 1반 친구들 현우, 지민, 만수, 수지는 커다란
보름달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 본 보름달 중에 최고로 컸기에 놀랐고 호랑이
할아버지께서 커다란 보름달이
뜨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고 겁을 줬기에 아이들은 더 긴장할수
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책 읽던 딸도 겁이 많아서 그런지 긴장하는 얼굴로 한줄한줄
읽어가네요.

착각 감정단이 참석한 파티에 1억원짜리 반지가
없어지고
이대로 범인을 잡지 못하면 현우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임나나가 범인이란 누명을
뒤집어쓰게 되는데요
현우와 친구들이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나섰어요.
과연 어떤 많은 일들이 벌어 질까요?
딸은 첫장부터 시작해 끝까지 앉아 전개되는 내용을 궁금해
했어요.
밥을 먹으라고 했더니
밥먹으면서까지 착각 탐정단에 푹 빠졌어요.

카메라에 찍힌 범인도 쫒아보고 흔들리는 커튼의
수수께끼까지 현우는 친구들과
힘을 합쳐 풀어 나갔어요.
하나씩 추리해 가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데요 과연 착각
탐정단은 누명을 벗기고
보석 도둑을 잡을수 있을까요?
추리에 추리를 더해가는 착각 탐정단 !!!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착각 탐정단 책은 무작정 읽기 보다는 추리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책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두 딸들도 함께 생각해 가면서 수수께끼도 풀고 사건도 함께 추리해 가면서
천천히 읽어 내려갔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들과 신랑은 2권은 없냐고 물어보네요 ㅎㅎㅎ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은수 있는 책이
바로 착각 탐정단인거 같아요.

착각 탐정단은 초등 과학, 미술 교과 과정과
연계된 도서에요.
책도 읽고 학교 교과 과정도 공부할수 있고 일석이조의 도서라
생각합니다.
여름방학 독서들
많이 하시죠? 교과과정과 연계되고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착각탐정단
꼬~~옥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