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안전 생활 지침서 1
아쓰미 도모히데 외 지음, 요리후지 분페이 그림, 고향옥 옮김, 후지와라 히로유키 감수 / 다림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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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이 지진 대비의 날 !!!

대지진을 경험한 167명의 목소리로 탄생한

생생한 안전 생활 지침서


 

 

 

 

 

지진 이제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지진 사각지대에서 벗어 날수 없음을 알수 있어요.

경주 지진으로 경주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했던 지진이...
미비하게 느끼긴 했지만 지진을 느낀 경험이 있어 지진하면
긴장되고 무섭게 느껴 지는거 같아요.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지진 교육이 이루어 진다고 하지만...
교육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가정에서도 함께 지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문은 얼른 열어 두고, 가스 밸브를 잠그고,
방석으로 머리를 가린 채 책상 밑으로 들어가라고?

하지만 지진이 일어난 순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지진 경험자들은 말합니다.

지진 / 다림 출판사 교재에는
언제,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도 대처할 수 있는,
평소에 준비하는 지진 대비법이 알기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안전 생활 지침서라 생각해요.

 

 

* 지진의 원리 *

지진의 원리가 그림과 글로 알기 쉽게 잘 나와 있네요.
3학년이 된 딸은 과학을 배우면서 지진 원리에 대해 배웠다고 합니다.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원리를 미리 공부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 이상적인 대응 *

문은 얼른 열어 둔다.
누전차단기를 내린다.

가스 밸브를 잠근다.

 

 

 

* 실제적인 대응법 *

가구가 넘어질때...
조명이 떨어질때...
조명이 떨어질때...
물건이 날아올때...


지진이 일어난 뒤에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대비해 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일상 생활을 메모를 통해 지진을 미리 대비해 둔다면 지진이 일어 났을때
큰 피해를 막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다림 출판사의 지진 책에는 미리 예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지진 발생 직후 *

 

가족이 함께 준비해 둘 물건 목록

언제나 지니고 있어야 할 물건들


자신의 것을 준비하자.

지진이 났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
또는 어떻게 하고 싶은가에 따라 준비해 둘 물건이 달라집니다.


일상 생활 지침서 지진이라는 도서는...

한신. 아와지 대지진 때,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에요.
일본과 가까이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도 얼마전에 경주에서 3.5의 지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뒤 400여 차례의 여진이 일어나기도 했어요.

재난 대비는 재난이 일어났을때 특별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는거 같아요.


일상 생활 지침서 지진이라는 책과 함께 지진에 대해 미리 가족과 함께
공부해 보고 미리 대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도서인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학교에서 지진에 대해 배운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선생님이 지진은 미리 대비 해야 한다고 가상 훈련까지 했다고 합니다.

학교 친구들한테도 보여 주겠다고 가지고 갔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독후 활동으로 마무리 했어요.

엄마, 아빠도 아이들도 참 재미있게 읽은 도서였고,
책을 통해 기억속에 어느정도 자리 잡았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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