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놓지마 과학은 정신줄 놓고도 똑똑해지는 놀라운
학습튠이에요.
3학년되니
과학은 배우기 시작한 첫째~
책으로 배우는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해서 싫은데
놓지마 과학은
정신이와 재미있는 만화로 과학을 학습할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해요.

저희집에
2편만 있다가 4편까지 있으니 두딸들 한권씩 싸우지 않고 잘 보고 있네요.
1편 3편은
도서관에서 마르고 닳도록 책을 읽었는데도 다시 사달라고 조르네요.
과학의 시작은
궁금증으로 부터 시작하는데요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문점을 풀어보려는 노력이 바로 과학 공부의 시작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정신이네 가족들이 일상 속의 궁금증을 엉뚱하고 기발하게 풀어 나가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쉽고 재미있게 과학 내용을 이해 할수 있어
좋아요.
무조건 주입식
교육의 과학보다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으로 쉽게 풀어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재미있어 하고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거 같아요.
놓지마 과학은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읽어두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저학년들은 쉽고 재미있게 고학년들은 과학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는데요 ㅋㅋㅋ
저랑 저희집
아들은 정신이를 가장 좋아해요.
엉뚱하면서도
매력덩어리 정신이

교과 연계표
점심을 먹고
나면 왜 졸릴까?
유리컵으로
실로폰을 만들수 있을까?
트림은 왜
나올까?
교과 연계표만 봐도
공부가 저절로 되는거 같아요.

드디어 1장 몸속 여행을 떠나자!
재채기는 왜 하는 걸까?
1장 내용부터 그림 그리고 내용까지 빵~ 빵~ 터집니다.
ㅋㅋㅋ
엄마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정신이가 알려주는 과학상식
꼭 필요한 상식이니 꼭~ 알고 지나가시길 바래요...
5학년 2학기 과학책에 나오니 ㅋㅋ 두고 두고 보기 딱 좋은 책으로
인정합니다.

2단원 내용은 제발 과식을 해!!!
좋다 좋아~~ 살만 안찌면 매일매일 과식하고 살고 싶네요.
ㅋㅋㅋ

누나랑 자기전에 같이 놓지마 과학! 읽고 있는 6살 막둥이~
정신이의 엉뚱한 매력에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6살이만 놓지마 정신줄~ 이라는 만화를 보여 줬기에 더 흥미갖고
재미있게 책을
보는거 같아요.
집에 있는 책이 2편과 4편이라 나머지 없는 책들도 사달라고 하네요
우리집
삼남매는 저학년 그리고 유치원이지만,
놓지마 과학!
으로 재미있게 과학 선행학습하고 있어요.
배경 지식이 중요한 과학!
지식이 많은 아이는 수업
시간에 적극적이고 흥미를 보이며 이해력이라 추리력이 뛰어나 수업시간에 흥미를 갖고 이해나 추리, 적용들이 쉬워 수업이 재미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과학 지식을 정신이와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배워볼수 있는 놓지마 과학 시리즈 ( 놓지마과학! 4)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