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무늬 무당벌레 - 14와 3/3 이야기 신나는 새싹 46
옌스 라스무스 지음, 이기숙 옮김 / 씨드북(주)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체크무늬 무당벌레

14와 3/3 이야기

옌스 라스무스 지음 / 씨드북

☆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수상 ☆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수상한 책이라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한장한장 읽었던 도서인거 같아요.

열일곱 가지 기묘한 사건들에 관한 매혹적이고 재미 가득한 우화

체크무늬 무당벌레 도서는

늑대, 코뿔소, 고슴도치, 곰, 코끼리, 들소, 무당벌레, 토끼등 동물 나라의 동물들이 들려주는
익살스럽고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오스트리아 철학 동화에요.

책 읽는 내내 웃음을 짓게하고 반전에 반전에 책을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체크무늬 무당벌레 14와 3/3 이야기 책은
병이 난 토끼 이야기부터 시작해
마지막 열일곱번째 옛날 이야기까지 반전에 반전 덕분에 풍부한 상상력을 펼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짧은 이야기이지만 이야기 마다 그림도 예쁘고
동물들 속에서 인간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는거 같아요.

 


 

 

작은딸은 제목부터 시작해 귀여운 그림까지 흥미를 갖게 만드는 책이였다고 해요.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있어 엄마와 다시 한번 읽으면서 상상력을 펼쳐 보았어요.

 



 

두 딸들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는 열다섯번째 사랑에 빠진 코끼리 이야기였어요.

자기 자신에게 사랑에 빠진 코끼리 이야기로 코끼리는 자신이 몸집도 크고 멋진 동물이라고 자신에게 반해 꽃다발도 주고
코로 자신의 이마에 뽀뽀도 한다. ㅋㅋㅋ

상상만해도 웃기지 않나요.

 

짧은 이야기지만 반전에 반전되는 이야기로 그림만봐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책인거 같아요

 

 

 

무당벌레는 등에 점이 없었고,
들소는 몸을 너무 박박 문질러 씻었어요.
몸집이 작은 원숭이는 자기가 거인의 수염속에 산다고 생각하고 코끼리는 자신에게 사랑에 빠지고 ㅋㅋ
생각만해도 재미 있지 않나요.

 

비록 짧은 17개의 짧은 우화이지만 동물들을 통해 인간들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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