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우리 몸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클로딘 가스통.크리스티앙 카마라 지음, 제레미 클레 그림, 박선주 옮김 / 아라미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책보자마자 엄마가 제일 탐났던 책이에요.
5살 막둥이부터 포함해 두딸들도 미로찾기너무 좋아하거든요.

엄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게임을 통해 학습까지 하니 엄마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내년에 3학년될 아이가 과학을 배우는데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우리 몸부터 재미있게 배워놓으면 다른 과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을꺼 같아요.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아리미>

책 표지부터 아이들 호기심 발동하네요.
서로 먼저 하겠다고 모여든 삼남매들^^
엄마는 순서를 정해주고 싶었지만 울음터트린 막둥이 탓에 셋이 함께 해보라고 했어요


 

일단 차례보이시죠~~
차례도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피부는 밀착 경호원
냠냠쩝쩝 소화 운동
돌고 도는 혈액 순환

차례 역시 재미있네요~~

마음 급한 삼남매들 때문에 책속으로 함께 빠져 보실까요??

사실 엄마도 기대되는책이거든요.


 

엄마는 옆에 읽는 설명부터 읽고 시작하고 싶었는데 셋이 미로 찾겠다고 연필부터 하나씩 들고 옹기종기 모여 앉았네요.

첫페이지는 다행히 미로가 셋이네요.

5살 막둥이와 8살은 쉬운거부터 시작하고 9살은 어려운거 하겠다고 가장 큰미로에서 출발♡

보기만해도 재미있을꺼 같지요.


 

막둥이 둘째는 작은미 출발해서 도착하고 큰딸 하는거 주시하는 중이에요.
둘째는 언니한테 혼날까봐 혼자 눈으로 미로 찾는중이에요.


 

 

 

 

시끌벅적했던 미로찾기가 끝나고 삼남매와 함께
본격적으로 과학 이론 공부를 함께했지요.
게임을 즐겁게 한탓에 이론 공부도 아주 즐거워 했어요.

막둥이는 엄마손 가르키며 엄마 털구멍이랑 털이라고 ㅋㅋ 좋아하네요.

사실 피부에 털구멍이 많거든요^^

 


 

그다음엔 몸을 지탱하는 뼈들 ㅋㅋ
막둥이까지 연필이 세개네요~~ 
중간중간에 뼈에 대해 공부할수 있게 잘 설명해놓아서 미로 찾으면서 함께 공부했어요.


 

 

5살 막둥이는 옆에 글읽는다고 정신없네요.
엄마 후각이 뭐야?
청각은?  촉각은?  읽으면서도 질문하기 바쁘네요.

책 덕분에 5살 막둥이도 청각, 후각,시각, 미각, 촉각이 뭔지 알았네요.

 

 


 


 

벌써 밤 12시네요~~
언제 잘꺼니??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책에 빠져 잘 생각들이 없네요ㅜㅜ

 


 

둘째가 언니 본격적으로 미로 찾기에 돌입한다고 중앙에 앉았네요.
뭘하면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서~~~


 

언니 몰래 혼자하겠다고 뒤돌아서 미로 찾기에 빠진 둘째~
결국 언니한테 혼났어요.



다시 언니와 미로 찾기에 나선 둘째♡
완전 신나보이죠~~

공부를 미로 찾기처럼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꼬불꼬불 미로 찾으면서 배우는 놀라는 우리몸.

꼬불꼬불 미로 찾기와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을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책과 함께 탐험해 봐요.

놀면서 과학공부 책 쉽죠♡
미로찾으면 찾을수록 똑똑해지는 책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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